레레오's blog : 레오의 얼렁뚱땅 생각하는 학교입니다


항상 새롭다는 건 날 설레이게 해....


처음부터 다시....
란 말을 들으면 기분이 어떨까??

학창시절 지각해서.. 운동장 10바퀴를 돌다가...
'너희들 안되겠어... 첨부터 다시 운동장 10바퀴...'
란 말을 학생 주임 선생님으로 들을때...

ㅋㅋ
와우 저 XX선생ㅌ 정말 XX야..


신병 훈련장에서...
PT 체조하고 있을시.. 마지막 하사람의 복창소리에
'좋았어... 첨부터 다시 일어났다 앉기 50번!!'

>..<
완전 고문관이군.. 으이구...


도서관에서
10장이상의 친구의 레포트를 받아적고 있는데..
알고보니
'야 너 지난 레폿 배끼고 있어??'

^)(^;;
이론... 오늘 발샐까??



그런데...

처음부터 다시란 말은 이젠 하고 싶다...
아니 하면 좋은거 같다.

맛있는 음식도 처음에 먹을때가 다 먹고 난후부다
더 맛있고...
그래서 처음 먹을때처럼 계속 배가 안찼으면 하고...


학창시절도
저학년시절은 몰라도
고등학교 1학년...
그리고 대학 1학년....
그때만 기억남고
그래서 그때 친구들만 여전히 좋은 친구로 남곤하고...

사랑도...
서너번 사랑의 경험이 있었지만...
그레도 우리는 어리지만 그리고 무슨 느낌인지도 모를 ..풋풋했던...
첫사랑을 가슴속에 고이간직하기도 하고...


무언가 시작할땐..
정말 잘해보고 열심히 하겠단 마음을 갖고
가장 정열적으로 할때도
처음 시작할때가 아니었을까??...

이미 지나간 시간은 오지 않지만...
처음 그때 그 마음을 하던 때로 돌아가려고 합니다.
처음 그때 시작한것처럼 처음 시작을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처음 시작하듯이
순수하게 때묻지 않게 시작하려고 합니다.
지금부터..
바로 지금부터....
설레임을 갖고...
설레임...
설레임이 온다는것 항상 내게있어 활력을 주는
행복한 것이야...



블로그를 다시 만들었습니다
왠지 처음 그 순수하게 만들때로 돌아가서
처음 시작하는 맘으로 하고 싶어서요
시간이 지나
때가 많이 묻은것처럼
제가 너무 더러워진것 같아서요...
새로운 블로그에선...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싶습니다.
작은 마음 하나라도 서로 공감하는 그런 블로그
처음 그 시작할때 생기는 설레임을
계속 갖게 할수 있는  그런 블로그..
설레임은 정말 우리를 새롭게 해주는

...
http://leomaum.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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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lated to leleo의 블로그를 한글로 봅니다. Translating by Google 日本語で翻訳 by excite.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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